밟을 수 없던 금단의 땅
- 일본군 정착(1900)
- 용산역 건설(1906)
- 일본 군사시설 집중 조성(1906~1908)
- 미군 정착(1945)
- 한미연합사 창설(1978)
용산은 수운과 철도의 집결지였지만 오랜 기간 군사시설로 인해 시민이 자유롭게 누리기 어려운 땅이었습니다. 미군기지 이전과 용산공원 조성, 국제업무지구와 교통망 확충 계획이 이어지며 주거·업무·문화·공원이 함께하는 새로운 도시 중심으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역사적 공간의 회복과 대규모 녹지 조성, 국제업무와 광역교통 계획이 겹치며 용산의 도시적 가치가 새롭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 연도와 개발계획은 제공된 안내 기준입니다. 관계기관의 계획에 따라 변경·연기·취소될 수 있습니다.
제공된 안내에서는 용산공원을 약 303만㎡ 규모로 소개합니다. 더 파크사이드 서울은 이 대규모 공원과 이태원을 잇는 보행축을 통해 자연과 도시 문화를 함께 누리는 입지를 지향합니다.


※ 면적 비교는 제공된 안내 기준이며 공원 조성 범위와 세부계획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규모 공원과 국제업무, 복합용도개발, 글로벌 호텔, 하이엔드 상업시설이 함께 형성되며 새로운 생활권을 만들어갑니다.
뉴욕 센트럴파크급 규모로 소개되는 대규모 공원과 주변 개발의 시너지
용산정비창 부지를 중심으로 계획된 국제업무·상업·주거 복합개발
주거·상업·업무·문화가 하나의 도시처럼 연결되는 복합용도개발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것으로 소개된 울트라 럭셔리 호텔 브랜드
카페, 레스토랑과 쇼핑시설을 가까이 누리는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몰 계획
용산 유엔사부지 복합용도개발사업
단지 중앙의 약 330m 보행로를 통해 연결하도록 계획되었습니다.
용산공원 개방, 용산국제업무지구, 한남뉴타운 재건축, GTX-B와 신분당선 연장 등은 관계기관의 사업계획과 인허가, 공사 진행 상황에 따라 노선·범위·일정이 변경되거나 사업이 연기·취소될 수 있습니다. 계약 전 최신 공식 발표를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동 22-34번지 일원에 계획되어 있습니다.
제공된 안내에서는 용산공원을 약 3,030,000㎡ 규모로 소개하며, 뉴욕 센트럴파크 약 3,410,000㎡와 비교하고 있습니다.
용산공원 개방, 용산국제업무지구, 한남뉴타운 재건축, 용산역 GTX-B 2030년 예정, 신분당선 연장 2032년 예정 등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일정과 계획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단지 중앙을 가로지르며 이태원과 용산공원을 연결하는 약 330m 보행로로 계획되어 있습니다.
아닙니다. 철도, 공원과 주변 개발계획은 관계기관의 계획과 사업 진행 상황에 따라 변경·연기·취소될 수 있으므로 최신 공식 발표를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