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새로운 명소가 될
아이코닉한 거리
약 330m의 보행자를 위한 거리는 단순한 통로가 아니라 도시의 감각과 문화를 담는 중심 무대로 계획되었습니다. 세계적인 조경 설계사 JCFO(Field Operations)가 디자인한 것으로 소개되며, 이태원과 용산공원을 자연스럽게 연결합니다.
- 더 파크사이드 서울의 단지 중앙 메인 스트리트
- 라이프스타일몰·UN 플라자·문화시설을 연결하는 보행축
- 갤러리, 아트홀과 전시공간을 일상에서 만나는 거리
- 계절별 조경과 이벤트가 어우러지는 도시형 커뮤니티 공간














